처음이라도 괜찮습니다. 함께 앉을 자리와 반가운 인사를 준비했습니다.
가까운 주일에,우리 만나요.
말씀과 기도로 한 주의 방향을 함께 찾습니다.
서로의 이름을 기억하며 일상의 기쁨을 나눕니다.
예배와 방문에 필요한 안내를 만나보세요.
불러오는 중입니다…
처음의 발걸음도, 다시 찾는 발걸음도 반갑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