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숙하지 않은 순간에도 편안하도록. 궁금한 이야기부터 차근차근 안내합니다.
말씀과 기도로 한 주의 방향을 함께 찾습니다.
서로의 이름을 기억하며 일상의 기쁨을 나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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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의 발걸음도, 다시 찾는 발걸음도 반갑습니다.